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선우성 교수가 지난 27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09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박애장 은장을 수상했다.
선우성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해외의료봉사단 팀장으로 2005년부터 지금까지 총 23회에 걸쳐 캄보디아와 필리핀 라오스 등 해외의료 봉사의 사랑의 의술로 인류애를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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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선우성 교수가 지난 27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09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박애장 은장을 수상했다.
선우성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해외의료봉사단 팀장으로 2005년부터 지금까지 총 23회에 걸쳐 캄보디아와 필리핀 라오스 등 해외의료 봉사의 사랑의 의술로 인류애를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