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일산병원이 개원 10주년 기념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양시청에 기부했다. 15개 단체에서 보내온 쌀 510kg은 독거노인무료급식소와 식사동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국대일산병원 관계자는 “의료소외계층의 건강증진과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람중심병원을 만들겠다는 병원 비전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강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의사에 의한 보건·의료 신문
동국대일산병원이 개원 10주년 기념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양시청에 기부했다. 15개 단체에서 보내온 쌀 510kg은 독거노인무료급식소와 식사동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국대일산병원 관계자는 “의료소외계층의 건강증진과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람중심병원을 만들겠다는 병원 비전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