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모 회장(대한밸런스의학회)과 김강호 학술이사(대한밸런스의학회)는 10월 26일,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진행된 제21회 대한신경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통합의학과 통증관리' 라는 주제에 대하여 강연을 했다.

이날에는 김경진 부회장(대한밸런스의학회)과 전호용 부회장(대한밸런스의학회)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