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양세원 교수가 지난 1일 3년 임기의 대한소아과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소아과학회는 지난 1945년 창립 이후 국내 소아청소년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세계 아동 건강증진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