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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25개 구 의사회 총회 일정 확정

유성철 의학전문기자 | 칼럼·인터뷰 |
한의사 현대의료기 사용·원격의료 시범사업 등 현안 논의 예정 서울시의사회 산하 25개 구의사회 정기총회가 오는 19일 서초구의사회를 시작으로 26일 ·용산구·영등포구·동작구까지 연이어 개최된다. 서울시의사회는 1일 산하 구의사회 정총 일정을 확정 공고했다. 서초구의사회에 이어 ▲22일에는 중랑구·송파구의사회 ▲23일에는 성북구·강북구·강동구의사회 ▲24일에는 도봉구·노원구·강서구·금천구의사회 ▲25일에는 종로구·중구·동대문구·성동구·광진구·은평구·마포구·관악구·강남구·양천구·구로구 등 11개 구의사회가 정총을 개최한다. 올 서울시의사회 25개 구의사회 정총에서는 지난해 뜨거운 이슈를 부상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 문제, 3차 원격의료 시범사업 확대 시행과 관련 의료법 개정, 실손보험 청구 의료기관 대행 등 의료현안에 대한 안건들에 대해 논의한 결과를 대한의사협회 정총 안건으로 상정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