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의학회, 5월 30일 실전 매출 향상 통합 과정 29기 모집
대한밸런스의학회가 통증 전문의를 대상으로 비수술 통증치료의 핵심 분야를 집중 교육하는 '제29기 실전 매출 향상 통합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오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대한밸런스의학회 전용 강의장에서 진행된다. 정원은 15명 소수정예로, 선착순 마감된다.'배운 다음 날부터 바로 적용하는 비수술 통증 치료'를 표방하는 이번 과정은 도수치료, 증식주사, 신경차단술, HRV(심박변이도 분석), IVNT(정맥영양주사요법) 등 비수술 통증치료의 주요 분야를 통합적으로 다룬다.강의는 척추·골반·사지 관절의 정렬과 기능적 불균형을 세밀하게 파악하는 기초 평가 훈련으로 시작한다. 촉진 평가, 움직임 패턴 분석, 관절 가동범위(RoM) 체크, 기능적 체형 분석 등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실전 스킬을 반복적으로 훈련하도록 구성돼 있다.이를 기반으로 연부조직 이완, 관절 가동술(Mobilization), 교정 중심의 수기 테크닉, 신경근 재교육 등 다양한 도수치료 기법을 실제 임상 사례와 함께 배우게 된다. 아울러 증식주사와 신경차단술 등 주사 치료 기법, HRV를 활용한 자율신경 기능 평가, IVNT를 통한 영양 치료 프로토콜까지 비수술 통증 치료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개별 환자의 구조적 불균형, 통증 발생 패턴, 생활습관, 기능 수준에 따라 어떤 기법을 우선 적용할지, 치료 단계를 어떻게 조합해야 효과가 극대화되는지를 실습 중심으로 다루는 것이 이번 과정의 특징이다.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임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상황을 기반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해, 수료 후 즉시 환자 치료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학회는 이번 과정이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평가–분석–치료–재평가'의 임상적 사고 흐름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특히 기존 교육생들의 요구가 컸던 고급 교정 테크닉과 세부 촉진 훈련 세션이 강화돼,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인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커리큘럼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비수술 통증치료 전 분야를 하나의 과정에서 통합적으로 다룸으로써 진료 역량과 매출 향상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도 주목된다.대한밸런스의학회는 "제29기 과정은 도수치료를 비롯해 증식주사, 신경차단술, HRV, IVNT 등 비수술 통증치료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정확한 메커니즘과 함께 배우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평가의 정밀도와 치료의 정확도를 높이고자 하는 임상가에게 필수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해당 과정의 신청은 대한밸런스의학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r4y.com/) '교육 신청' 메뉴를 통해 사전등록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화(02-701-9800)로도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