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한 교수, 천식알레르기학회 회장 유성철 의학전문기자 | 사업·동정 | 2014년 11월 12일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는 최근 열린 추계학술대회 총회에서 서울대병원 조상헌 교수(알레르기 내과)를 차기 이사장에, 김규한 교수(피부과)를 차기 회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조상헌 이사장의 임기는 2015년 11월부터 2년이며 김규한 회장의 임기는 2015년 11월부터 1년간이다.